
농구란?
농구는 손을 주로 사용하여 하는 운동이며, 발을 제외한 일부 신체부위 접촉이 허용되는 구기 종목 이다. 양팀 각 5명씩 선수가 한 개의 농구공을 상대팀의 바스켓에 던져 놓는 스포츠이다. 바스켓의 높이는 3미터이다. 공과 바구니만 갖추어진다면, 두 명만으로도 작은 공간에서 얼마든지 경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중의 하나이다.
바스켓에 공을 던져 넣으면 득점을 하는 방식으로 경기 종료 후에 많은 득점을 얻은 팀이 승리한다. 의도적인 신체적 접촉은 허락하지 않으며 공을 다루는 데에도 규칙이 있다.
농구는 다양한 규칙을 가지고 있는 정식 경기와 더불어 편한 경기를 위한 변형이 다양하게 발전해 왔다. 일부 국가에서는 농구가 대중적인 관전 스포츠이기도 하다.
농구는 본래 농구 코트에서 하는 실내 경기로 만들어 진 것이지만, 오늘날에는 거리에 바스켓을 설치해 놓고 게임을 하는 ‘거리 농구’도 크게 유행하고 있다. 도시와 근교 지역에서 인기가 있는 농구는 몇 가지 규칙이 변형된 형태로 3명씩의 선수가 반코트 경기를 하기도 한다.
칼로리 소모량은 얼마나 될까?
우선 농구는 1쿼터부터 4쿼터까지 각 쿼터 당 10분씩 뛰는 운동입니다. 10분 동안 자신이 낼 수 있는 최고의 속도로 뛰어다녀야 하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량이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 성인이 30분간 반코트에서 강렬하게 움직였다면, 250kcal가 소모 된다고 합니다.
물론 강도에 따라 칼로리 소모량이 다릅니다. 강도 별 칼로리 소모량을 알아보자면
가볍게: 슛 연습 등 땀이 별로 나지 않고 대화가 가능한 정도
적당히: 연습할 때, 땀이 조금 나고, 대화가 가능한 정도
격하게: 시합 상황이거나 격한 연습을 할 때
30분간 약60kg의 성인이 가볍게 플레이 한다면 141kcal, 적당히 플레이 한다면 196kcal, 격하게 플레이 한다면 252kcal입니다. 60분간 플레이 할 경우도 알아보겠습니다.
가볍게 플레이 한다면 282kcal, 적당히 플레이 한다면 392kcal, 격하게 플레이 한다면 502kcal 입니다.
농구의 장점은?
1 농구는 심장 건강에 좋습니다. 계속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심박수가 증가합니다. 또한 건강한 심장에 중요한 체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뇌줄중과 심장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2019년 제작 연구에 따르면 농구는 심폐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안정 시 심박수를 증가 시킨다고 합니다. 이것은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2 근 지구력 강화에 좋습니다. 농구를 플레이 하면 민첩성, 힘 및 체력이 필요합니다. 고강도, 단시간 근육 수축을 사용하여 빠르게 움직이고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또한 근육이 계속해서 힘을 가하는 능력인 근 지구력이 필요합니다. 근 지구력은 상체와 하체의 힘을 키우기 위해 운동을 함 으로써 증가합니다.
3 뼈 구조가 강화됩니다. 우리 몸의 근육이 뼈와 상호작용하며 뼈의 힘을 개발하고 구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4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신체 활동은 기분을 좋게 하는 행복 호르몬인 엔도르핀을 분비합니다. 엔도르핀은 이완을 촉진하고 통증을 감소시킵니다. 또한 우울증을 완화하고 자신감을 제공하며 업무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농구는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이는 인식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불안감을 감소하는데 효과적입니다.
5 공동체 의식이 생깁니다. 농구를 하면 공동체 의식과 팀워크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긍정적으로 교류할 기회를 가질 수 있고 이것은 아이들의 시야를 넓힐 수 있습니다. 결과에 상관없이 공정하게 경쟁하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서로를 지지하고 긍정적인 모델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농구의 단점은?
1 슬래밍&재밍: 갑작스런 힘에서 발생한 부상은 외상으로 알려져 있으며 농구공에 손가락이 다치거나 근육을 당기거나 찢을 수 있습니다. 근육을 뼈에 연결하는 인대가 찢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충분한 스트레칭과 워밍업을 해야 합니다.
2 염좌의 고통: 갑작스런 움직임이 필요한 농구는 발목의 염좌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발목을 정기적으로 꺾게 되면 발목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흉터 조직이 형성되어 무릎, 엉덩이 및 허리까지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발목의 염좌가 경미하더라도 병원에 방문하고 의사가 권장하는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농구 경기 규칙은?
한국 농구는 한국농구연맹(KBL)의 규정에 따르고 있다.
1 장비
농구에서 필수로 요구하는 장비는 농구공, 코트, 10명의 선수이다. 코트의 경우는 양 끝에 바스켓이 달린 장애물이 없는 평평한 직사각형 모양 이어야 한다. 정식 경기에서는 점수표, 시계, 점수판, 교체 알림판, 시간 정지와 휘슬 장치 시스템과 같은 많은 장비를 필요로 한다.
농구공은 표면이 오렌지 색으로 되어 있어야 하며, 가죽이나 합성 재질로 된 8~12조각으로 이어져 있어야 한다. 주입 공기는 아랫면이 1.8 높이로 코트의 바닥에 떨어뜨렸을 때 볼의 윗면이 1.2~1.4미터 높이까지 튀어 오르도록 공기를 주입하여야 한다. 공의 둘레는 75~76cm, 무게는 600~625g이어야 한다. 여자 경기에서의 둘레는 72.4~73.7cm 이고, 무게는 510~567g이어야 한다.
코트 규격은 사이드라인 28m, 베이스라인 15m이다. 천장의 높이는 7m이상, 경계선으로부터 장애물까지는 1m 이상, 관중석까지는 2m 이상 거리를 두어야 한다.
백보드는 가로 1.8m, 세로 1.05m의 직사각형이어야 하며 전면은 평면으로 투명해야 한다.
백보드에는 링의 중앙을 중심으로 하여 가로 59cm, 세로 45cm의 직사각형을 너비 5cm의 흰색 선으로 그려야 한다.
바스켓은 안지름 45cm인 오렌지색 철제 링 주위에 길이 40cm의 흰 실로 만든 네트를 친다. 각 링은 제일 윗부분이 바닥으로부터 3.05m 높이에 안전하게 백보드와 수직으로 부착해야 한다. 링의 안쪽으로부터 백보드 앞면에 이르는 가장 가까운 길이는 15cm여야 한다.
자유투 거리(골대중앙까지)는 4.2m 이고 3점 거리는 7.23m이고 사이드 거리는 6.7m이어야 한다.
2 팀 구성
팀은 2명의 포워드, 1명의 센터, 2명의 가드, 총 5명으로 구성한다.
포워드는 상대편의 바스켓에 가까이 있으면서 공격수 역할을 하므로 슛에 능한 선수를 배치한다. 포워드는 파워포워드(PF)와 스몰포워드(SF)가 있다. 파워포워드는 보통 힘이 센 사람이 맡는다. 센터는 경기를 시작할 때, 코트 중앙의 센터 서클에서 점프 볼을 해야 하므로 흔히 키 큰 선수가 맡는다. 센터는 바스켓 앞에서 방어를 하기도 한다. 가드는 자기편의 바스켓 가까이에 있으면서 주로 수비에 치중하며, 공격할 때에는 포워드를 돕기도 하고 직접 슛을 넣어 득점하기도 한다. 가드는 포인트가드(PG)와 슈팅가드(SG)가 있다. 포인트가드는 경기의 상황을 보고 패스를 하기도 하는 팀의 지휘관과 같은 역할이다. 슈팅가드는 3점 슛을 전문으로 쏘는 선수이다.
어느 팀도 선수가 5명 미만으로 구성할 수는 없다. 만을 경기 중에 선수가 5번의 반칙으로 퇴장 당해야 할 때 벤치에 있는 교대선수로 교체해야 한다.
최소 경기 개시 예정시간 20분 전에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 12명의 이름과 번호가 기록원에게 전달되어야 하며 스타팅 라인업이 표시돼 있어야 한다.
각팀의 주장 만이 자기 팀의 타임아웃 시간 중에 심판에게 질의할 수 있다.
3 심판
경기 담당 심판은 주심 1명과 부심 2명으로 구성된다. 주심과 부심은 코트를 대각선으로 2등분하여, 각각 오른쪽의 엔드 라인과 왼쪽의 사이드 라인을 따라 움직이며 규칙을 적용한다. 이들은 경기감독관 외에 기록원 1명과 숙련된 계시원 2명의 보조를 받는다.
4 경기 시간
프로의 경우 10분씩 또는 12분씩 4번 게임을 하고, 대학생의 경우 전, 후반 각각 20분씩 40분으로 경기한다. 전, 후반 사이에 10분간의 휴식 시간이 주어진다. 고등학생의 경우 8분씩 4번의 게임을 하고, 휴식 시간은 10분이다. 작전 시간은 전, 후반에 각각 2회, 30초씩 요청할 수 있다. 30초가 끝나면 심판의 휘슬과 함께 선수들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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